McCullough Peele Profile
기자회견을 중단하고 나가는 장면을 찍으면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는 길창주의 대사에 남궁민은 여러 번 웃음이 터져 NG를 냈다. 이번에는 우리말을 영어로 한 번 옮겨보는 내용의 글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. 이말년과 게임을 한 에피소드에서, 케넨이 나온다. 이진혁의 명언 한 마디, '알고 있나… 는 오노 카나코의 명언 아닌 명언(…)이 원본인 듯. 단언컨대 드립이기도 하다. 단 연희무쌍에서는 날려버린 상대가 멧돼지가 아닌 소라는 차이점이 있다. 고 외치는
